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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7 17:25

윤상복(채빈아빠) 조회 수:26

직장생활 시작할때 쯤 엘란을 보고 한눈에 반했지만, 경제적 여건 때문에

 

꿈으로만 그쳤던 엘란을 40대 중반에 열정을 다시 불태워 보려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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