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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9:09

박정훈(소울프리) 조회 수:134

안녕하세요^^
가입은 이틀전인가 했었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ㅋ;;
입대한지도 어느덧.. 20개월..ㅎ 이제 곧 나가네요..
예전에 백일휴가때.. 어머니 차를 새차하러 셀프세차장을 찾았을때..
엘란을 처음 보았어요..ㅎ 그땐 그차가 어디차고 무슨찬지도 몰랐었지만..
자꾸 떠오르는 그 모습.. 나중에 안거지만.. 기아차라는 말에 놀랐고..
단종되었다는 말에 좌절..ㅠ 잊혀지지 않네요 그때 엘란의 모습...
정모였나봐요.. 노랑 빨강 검정 하양..
네대가 세차를 하고 있던데.. 정말 구석구석 정성껏 세차하시더라구요..
어머니차 세차하러 온것도 잊고.. 차구경하느라 정신없었어요 ㅋㅋㅋ
여기 와보니까 엘란 모시는 분들의 엘란 사랑 ..ㅋ
그때 그분들 그렇게 정성껏 세차하시던 모습 이해가 되네요^^
엘란 쵝오~ ㅋㅋ 멋져요 멋져 ㅋㅋ 'ㅡ'b
나중에.. 능력이 된다면.. 꼭 엘란.. 제껄루 만들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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